김승연 구단주는 14일 대전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맞붙은 한화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승연 구단주가 대전구장을 찾은 건, 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일주일만이자 올 시즌 네 번째다.
이날 한화는 올 시즌 25번째 홈 경기 매진(1만2천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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