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도 5이닝 동안 8안타와 볼넷 3개로 7실점 했던 쿠에바스는 2경기 연속 무너지며 벤치의 고민을 깊게 만들었다.
1회초 1사 후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김도영을 연속 볼넷으로 내보낸 쿠에바스는 최형우에게 3점홈런을 두들겨 맞았다.
2021년 5월 5일에는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4⅔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해 10안타와 볼넷 2개로 10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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