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진보당은 “3기 상임대표로 김재연 후보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그는 8730명(30.96%)으로부터 표를 얻은 정태흥 후보를 꺾고 진보당 상임대표에 당선됐다.
이후 2020년부터 2년 간 진보당 1기 대표를 지냈으며,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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