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축구 '기적 시리즈' 신태용 "역사 썼다…한국과 대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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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축구 '기적 시리즈' 신태용 "역사 썼다…한국과 대결 기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4위에 불과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동남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 진출하면서 또 한 번 '신태용 매직'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축구 기적'을 이끈 주인공이 신태용(53) 감독이라는 것에 이견을 달 사람은 없다.

연거푸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신태용 감독은 마침내 인도네시아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진출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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