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는 이어 "뮌헨은 이토의 계약 조건에 있던 3000만 유로(약 445억)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켰다"며 뮌헨이 이토를 영입하기 위해 이토의 전 소속팀 슈투트가르트에 이토의 바이아웃 금액에 해당하는 3000만 유로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에서 활동하면서 지난해 김민재의 뮌헨 이적을 적중하는 등 뮌헨 내부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역시 비슷한 시간 SNS에 "이토가 뮌헨의 새 선수가 된다.(계약은) 이미 끝난 것으로 이해된다.뮌헨은 3000만 유로 언저리에 해당하는 이토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시킬 것이다.25세의 이토는 최소 2028년까지 뮌헨과 계약을 맺는다"라고 보도했다.
뮌헨 구단도 이토의 키가 크다는 점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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