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스타] ⑭ 포스트 음바페, 별명 '메뚜기'처럼 단숨에 뛰어오르다 : 프랑스 바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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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스타] ⑭ 포스트 음바페, 별명 '메뚜기'처럼 단숨에 뛰어오르다 : 프랑스 바르콜라

프랑스 젊은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가장 유명한 별명은 ‘메뚜기(Sauterelle)’다.

시즌 종료 후 리그앙 올해의 이적생으로 뽑힌 바르콜라의 시즌 최종 기록은 리그 25경기 출전, 18경기 선발 4골 7도움이다.

레전드 선배 공격수들의 발자취를 뒤따르는 바르콜라는 유로 2024를 앞두고 진행된 평가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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