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중앙회장(노동진)은 어족자원 고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국가 제도와 예산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전력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수협 회원조합 위판실적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강원과 경북지역의 오징어류 위판량은 689톤으로 5년 전(2019년) 9,139톤 대비 93% 감소했다.
노 회장은 이에 대해 “기후변화로 어획 자원이 급격히 감소하여 불가피하게 어선을 감척했다면, 감척 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폐업지원금 상향과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 마련도 필요하다”며 “이를 국회와 정부에 제안하고 건의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