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맨체스터유나이티드도 해리 케인 영입을 검토했지만, 에릭 텐하흐 감독의 희망과 달리 토트넘홋스퍼와 협상을 꺼리며 유망주 영입으로 선회했다는 비화가 공개됐다.
케인 영입 무산에 실망한 건 텐하흐 감독만이 아니었다.
당시 아인트라흐트프랑크푸르트 소속이었던 랑달 콜로무아니도 텐하흐 감독과 미팅까지 가졌지만 결국 맨유는 팀에 적합한 영입이 아니라고 판단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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