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쿠팡은 자사 뉴스룸을 통해 쿠팡 직원 리뷰 조작 없었다는 '5대 핵심 증거' 자료를 내고, 자체 브랜드(PB) 상품 판매를 늘리기 위해 검색순위 알고리즘 및 구매 리뷰를 조작했다는 공정위 주장에 반박했다.
쿠팡은 "'편향적인 임직원들의 높은 상품평이 소비자의 구매선택을 왜곡했다'는 공정위의 일방적인 주장과는 달리, 쿠팡 임직원 상품 체험단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없다', '비주얼과 맛에 실망해 못 먹겠다' 등 PB상품 리뷰를 진솔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쿠팡은 PB상품 리뷰 중 임직원 리뷰는 0.3%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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