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9월 이전 개헌 사실상 무산…"보수층 이탈할 수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기시다, 9월 이전 개헌 사실상 무산…"보수층 이탈할 수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올해 9월까지인 자민당 총재 임기 내에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 일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이어 "기시다 총리는 야당에 정권 비판 기회를 줄 수 있어 회기 연장에 부정적"이라며 9월까지 개헌을 실현하려면 이번 정기국회 회기에 초안을 제출해야 하지만 입헌민주당이 정치자금규정법 개정 문제로 개헌을 견제했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2021년 취임 이후 자민당 총재 임기 안에 개헌을 이뤄내고 싶다고 거듭 강조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