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최재훈이 선발출전하지 못하는 게 적지 않은 출혈이기는 하지만 최근 베테랑 포수 이재원이 그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다.
김경문 감독은 "최재훈은 많이 좋아졌다.그래도 아직까지는 이재원이 선발 포수로 먼저 나간다"며 "최재훈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상황에 따라) 뒤에 나갈 수도 있지만 이번 주말까지 세이브를 잘 시키면 다음주부터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한다.이번주까지는 관리를 잘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화는 2024 시즌 SSG 상대 6승 2패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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