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경기 중 쉽게 웃지 않는다.
지난 시즌 김민석은 고졸 신인으로 129경기에 출전, 타율 0.255(400타수 102안타)를 때려 롯데의 미래로 기대를 모았다.
김민석은 대타와 대주자 출전을 통해 다시 김 감독 신뢰를 쌓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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