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고속철도 차량이 처음으로 수출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고속철 차량은 국내에서 운행 중인 KTX-이음 열차를 우즈베키스탄 현지 실정에 맞춰 개선한 모델이다.
또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나라가 고속철도를 도입한 지 20년 만에 고속철 차량을 해외에 수출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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