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가 좌장을 맡은 ‘2024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학술대회(토론회)’의 제3토론, '지방자치단체 특수시책사업 지속 유지 방안' 토론회가 6월 1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박선자 어깨동무어린이집 원장은 “유보통합에 있어 지자체 예산을 교육청으로 이관하는 부분에서 문제 발생 우려가 있어, 유보통합 안정화 시기까지 특수시책을 유지하고 재정 마련을 위해 관련 기준 법제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좌장을 맡은 장민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은 “경기도 미래를 담당하는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의회 차원에서도 충분히 고려하여 만들어 나가겠으며 이번 토론회는 유보통합을 준비하며 다양한 관계자의 의견을 나누며 발전적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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