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8-10…대역전극에 명장도 폭풍 칭찬 "중요한 경기 잘 잡았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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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8-10…대역전극에 명장도 폭풍 칭찬 "중요한 경기 잘 잡았다" [잠실 현장]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 트윈스와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지난 경기(13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를 돌아봤다.

김 감독은 "어제(13일) 중요한 경기를 잘 잡았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우익수)-고승민(2루수)-손호영(3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지명타자)-정훈(1루수)-박승욱(유격수)-정보근(포수)-황성빈(중견수), 선발 투수 이민석(올해 3경기 9⅔이닝 평균자책점 5.59)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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