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정치인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구당 부활은 민생과 무관한 여의도 정치"라며 현안에 목소리를 냈다.
모름·무응답 33%를 합하면 79%의 국민들이 지구당 부활에 반대하거나 관심조차 없다는 뜻"이라며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민생과 동떨어진 문제로는 가뜩이나 불리한 정국을 이끌어갈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금 총선에서 참패한 여당이 국민들의 민생 대신 당협위원장들의 처우를 챙길 때인가"라며 "하물며 당협위원장이 아닌 원외의 청년과 정치 신인들은 지역 활동에 도전하기 훨씬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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