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을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고영표는 19일 수원 롯데전에서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후 4월 2일 KIA전에서 6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으나,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 미세손상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고영표가 예정대로 19일 롯데전에 나서면 4월 2일 KIA전 이후 78일 만의 1군 마운드 복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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