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슈투트가르트 수비수 이토 히로키를 영입했다"라며 "이토는 2028년 6월 30일까지 뮌헨과 계약을 맺었다"라고 발표했다.
슈투트가르트는 일찍이 이토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가 J리그2에서 뛸 때부터 영입을 추진하면서 2022년 여름 단돈 40만 유로(약 6억원)에 영입을 성사시켰다.
검증된 수비수인 이토의 이적은 슈투트가르트 입장에서 아쉽지만 이토를 뮌헨에 팔면서 얻은 수익으로 다른 좋은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는 자금을 얻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