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공정위 제재 제대로 반박…임직원 리뷰는 고작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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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공정위 제재 제대로 반박…임직원 리뷰는 고작 0.3%

쿠팡은 14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편향적인 임직원들의 높은 상품평이 소비자의 구매 선택을 왜곡했다”는 공정위의 일방적인 주장과 달리, 쿠팡 임직원 상품 체험단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없다”, “비주얼과 맛에 실망해 못 먹겠다”는 등 PB상품 리뷰를 진솔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실제 쿠팡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한 임직원은 ‘곰곰 농협 고당도 부여 멜론’ 상품 리뷰에 “진짜 맛 없었어요.어떻게 이 정도로 맛 없을 수가 있는 것인지”라며 “태어나서 먹어본 멜론 중에 제일 맛 없었음.다른 사람한테 추천 못해요”라는 부정적인 글을 작성했다.

공정위는 임직원이 PB상품에 만점에 가까운 리뷰를 몰아줬다는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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