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은 협력업체와의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를 위해 '파트너스 위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불공정 행위를 예방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캐피탈은 파트너스 위크 기간 내내 협력업체와의 부적절한 거래를 중심으로 모든 부정행위에 대해 임직원들과 협력업체로부터 자진신고를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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