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 "중증·희귀질환 환자 진료 차질 없이 진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 "중증·희귀질환 환자 진료 차질 없이 진행"

오는 17일부터 무기한 휴진을 선언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중증·희귀질환 환자 진료는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대위는 "우리가 말하는 전체 휴진이란 다른 병원에서도 진료가 가능하거나 진료를 미뤄도 당분간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환자들의 정규 외래 진료와 정규 수술 중단을 뜻한다"며 "서울대병원의 진료가 필요한 중증·희귀질환 환자들은 휴진 기간에도 차질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대위는 "그간 서울대병원은 최상급종합병원임에도 불구하고 1·2차 병원과 경쟁하며 중증·희귀질환 환자는 물론 많은 경증환자들도 함께 진료해왔다"며 "이는 중증·희귀질환 환자들이 서울대병원에서 마땅히 누려야 할 충분한 의료진의 시간과 병원의 자원을 누리지 못했을 것인데,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