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코트의 전설 ‘흙신’ 라파엘 나달(38·세계랭킹 264위)이 테니스 4대 그랜드슬램 대회 중 하나인 윔블던 챔피언십에 불참한다.
다음달 열리는 파리올림픽 테니스는 메이저 대회 프랑스오픈 개최지인 롤랑가로스에서 열린다.
나달은 “올림픽을 위해 프랑스오픈 대회를 마친 후 롤랑가로스에서 다시 클레이코트 훈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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