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우체국(국장 김을순)이 전국 240여 개 우체국 사회공헌 행복나눔 봉사단 가운데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논산우체국 소속 봉사단은 13일 ‘제9회 우체국 행복 나눔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논산우체국 봉사단은 직원 103 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논산 수해현장 복구 작업과 시설방문은 물론 지역사회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보육시설의 친구들에게 희망과 취업에 대한 설명 등을 실시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