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수건 한 장 들고 입국한 우즈벡 형님들에 당황 이날 영상에는 곽튜브를 위해 한국으로 입국한 어몽, 오리뽀 형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짐 없이 한국에 방문한 우즈벡 형님들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이들은 "진짜 편하게 왔네요ㅋㅋㅋ", "우즈벡 형님들이 곽튜브를 키웠으니 곽튜브가 다 사드려야겠네요", "그 와중에 수건 한 장 있는게 너무 웃기다", "우즈벡 형님들 환영합니다", "등장부터 웃긴 우즈벡 형님들" 등의 호응을 보냈다.
세 사람의 우정에 많은 누리꾼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으며, 이번에 한국에 입국한 어몽, 오리뽀 씨의 모습에 더욱 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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