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감독이 대전하나시티즌 사령탑 복귀 후, 첫 경기에서 친정팀 포항스틸러스를 만난다.
이번 경기 맞대결 상대인 포항(8승 5무 3패)은 현재 K리그1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쉽지 않은 상대인 만큼 포항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대전에게 더욱 큰 반등의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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