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을 맡고 있는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UEFA(유럽축구연맹) 2024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4) 기간 선수단에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규칙을 세웠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스팔레티 감독은 유로 2024에서 4가지 엄격한 규칙을 제시, 선수단에 규율을 확립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스팔레티는 올 여름 아주리(이탈리아 애칭)를 토너먼트로 이끌 것이며 그들은 유로 2020에서 우승한 왕관을 지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탈리아는 유로 2024 조별 예선부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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