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오늘) “배우 정재성이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서 오대규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정재성은 ‘굿파트너’에서 차은경, 한유리, 정우진(김준한 분)과 전은호(표지훈 분)가 소속된 법무법인 대정의 대표 변호사인 오대규 역을 맡았다.
정재성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7월 12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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