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호혜커플’ 정려원♥위하준의 로맨틱 겨울 바다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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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호혜커플’ 정려원♥위하준의 로맨틱 겨울 바다 데이트

tvN토일드라마‘졸업’(연출안판석,극본박경화,제작스튜디오드래곤·(주)제이에스픽쳐스)측은14일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바닷가 데이트를 공개했다.서로에게 보내는 세상 행복하고 달콤한 미소가 바라만 봐도 힐링을 선사한다.

지난 방송에서 서혜진은 과거 자신의 행동이 불러온 나비효과에 마음이 복잡했다.누군가의 신념과 선택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이 서혜진을 혼란스럽게 한 것.이준호는 잠 못 이루는 서혜진의 곁을 묵묵히 지켰다.지친 일상 속 서로의 위안이 되어주는'호혜커플'의 사랑법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학교를 그만두고 최선국어 부원장직을 선택한 표상섭(김송일 분)과의 만남 후 몸도 마음도 지친 하루를 보냈던 서혜진.유독 긴 밤을 보내며 그가 내뱉은"바다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까먹었다"라는 말은 앞만 보고 치열하게 달려온 서혜진의 삶을 짐작하게 했다.그런 서혜진을 위한 선물일까.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바닷가를 거니는 서혜진과 이준호의 평온한 분위기는 이들이 겨울 바다를 찾은 이유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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