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는 14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노승희는 "당연히 아쉽지만 아직 우승하기엔 부족하다고 느꼈다.더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다시 연장전에 가면 이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작년 DB그룹 한국여자오픈 연장전에서 홍지원에 져 준우승했던 작년 신인왕 김민별은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노승희에 3타 뒤진 채 3라운드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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