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스낵무비'가 나왔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영화계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문병곤 감독의 단편 영화 '밤낚시'를 제작하고 주연한 배우 손석구는 14일 제작사 스태넘을 통해 이 작품 상영이 지닌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손석구는 "극장에서 10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그 경험 자체를 즐겨주시면 좋겠다"라며 "스낵무비라는 새로운 콘텐츠가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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