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타임즈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브랜스웨이트와 개인 조건에서 합의를 마쳤다"라며 "아직 에버턴과 이적료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선수와 합의를 이뤄낸 건 중요한 진전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3~4월만 해도 브랜스웨이트 영입전에서 앞서는 것처럼 보였으나 어느 새 뒤로 밀렸다.
이로써 브랜스웨이트는 올 여름 맨유의 첫 번째 영입생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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