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수석국장 "센강에서 파리올림픽 수영 경기 열릴 것…확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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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수석국장 "센강에서 파리올림픽 수영 경기 열릴 것…확신해"

프랑스 파리 센강 수질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수석국장은 "센강에서 파리 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걸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AP, DPA 통신에 따르면 크로스토프 두비 IOC 수석국장은 14일(한국시간) 온라인 브리핑에서 "파리는 센강에서 올림픽 경기를 치르는 게 안전하다고 믿는다"며 "나도 안심했다.파리 올림픽 기간에 센강에서 수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에 두비 수석국장은 "최근 파리에 비가 내려 상황이 복잡해지기는 했지만, 파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이번 여름 센강에서 올림픽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의심할 이유가 없다"라고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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