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당 카트피는 회원제 골프장이 2011년 평균 7만9400원에서 지난해에는 9만8000원으로 23.4%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가 끝난 올해에도 회원제 카트피는 1년 전보다 1.9%, 대중형은 2.0%씩 인상했다.
올해 5월 기준 팀당 카트피 분포는 10만원을 받는 골프장수(18홀 이상)가 261개소로 전체 399개소의 65.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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