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은 경기도의 불친절한 재난문자 안내, 공공배달 앱인 배달특급의 적자 운영 문제, 무분별한 공공앱 개발로 인한 예산 낭비 문제를 제기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비오톱 조사 사업으로 인한 도민 재산권 침해 우려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적극행정을 요구했다.
이채영 의원은 경기도의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의 적자 운영의 실태를 지적하고 운영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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