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국·일본의 첫 다영역 군사훈련 '프리덤 에지'가 이달 말 치러질 전망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한미일은 미국 해군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CVN-71·10만t급)이 참여하는 다영역 군사 훈련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한미일의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는 이달 초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열린 3국 국방장관 회담에서 올여름 실시하겠다는 계획이 처음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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