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인도에서 프로그램 촬영 중 인종차별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들은 럭키는 점원을 향해 인도어로 항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박명수는 점원의 말을 듣지 못해 럭키의 배려로 가격이 비싸 신발을 사지 않는 것으로 이해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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