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12살 연하 아내와 각방…"혼자 안방써, 수면 집착 탓" (아빠는 꽃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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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12살 연하 아내와 각방…"혼자 안방써, 수면 집착 탓" (아빠는 꽃중년)

'아빠는 꽃중년' 김구라가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다행히 아내가 수면에 집착하는 걸 알아서 저 혼자 안방을 쓰고 있다.저는 여러모로 여러분들 가정 보면서 반성을 많이 한다"며 12살 연하 아내와 각방을 쓴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저는 아내가 그러 쪽으로는 철칙이 있더라.싸우던 술을 마시던.그래서 그런 말은 왜 이렇게 잘 듣냐고 물어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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