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5’ 6회에서 진행된 ‘2차 정보 공개’에서 규덕-혜경-새봄-세아가 나이와 직업을 밝힌 데 이어, 다음 타자로 나선 종규는 “1991년생 프로골퍼 출신의 레슨 프로”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새봄과 세아는 모두 종규를, 혜경-수진도 나란히 규덕을 택했다.
수진이 두 번째 데이트 상대가 되어, 규덕과의 ‘공방 데이트’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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