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기준 국내 은행의 대출 연체율이 가계와 기업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4월 상승 폭은 1월(0.07%p), 2월(0.06%p)에 비해 소폭 둔화했다”며 “통상 분기 말에는 은행의 연체채권 정리 확대로 연체율이 큰 폭 하락하고 다음 달 다시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대출 연체율도 0.54%로 전월 말 대비 0.06%p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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