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물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환율·유가 하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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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물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환율·유가 하락 영향'

수출입물가지수가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 내려가면서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석탄및석유제품, 화학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5월 수입물가지수는 141.58로 전월대비 1.4% 내려가면서 수출물가지수와 마찬가지로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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