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부검 결과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유족은 사고가 난 후 병원에서 오히려 A씨의 행방을 묻는 전화가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A씨 아들은 "업무 일지를 받았는데 병원 측은 오전 8시 반부터 아버지 행방을 파악하지 못했다"라며 "사망 추정 시간이 오후 2시께인데 병원에서는 그날 오후 3시가 넘어 혹시 아버지가 어디 갔는지 아느냐는 전화가 왔다"라고 매체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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