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4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던 서울 ‘광화문 달빛요가’가 올해 더 커진 규모로 돌아온다.
올해 ‘광화문 달빛요가’는 회차당 참여 인원을 지난해 10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했으며, 개막식 참석 인원도 2배로 늘렸다.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특설무대에서 ‘광화문 달빛요가’ 개막식이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