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에게 예정됐던 경기가 연기되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코리안 하빕’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이창호(30·익스트림 컴뱃)는 로드 투 UFC(Road to UFC·이하 RTU) 시즌2 밴텀급 결승전을 앞두고 그러한 악몽을 두 차례나 경험했다.
이창호는 샤오롱의 경기를 꼼꼼히 분석한 뒤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