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이 너무 고픈 케인…“100% 다하지 못하면 벌 받을 수 있어, 모든 걸 제대로 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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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이 너무 고픈 케인…“100% 다하지 못하면 벌 받을 수 있어, 모든 걸 제대로 해야 해”

지난 유로 2020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게 유로 대회 역사상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주장 케인을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자마자 에이스로 올라선 주드 벨링엄, 맨시티의 4연속 프리미어리그(PL) 우승을 이끈 필 포든 등 유명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다.

그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에서만 36골 8도움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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