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PD는 "지금 중요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콘텐츠를 대하는 자세가 바뀌어야 한다"면서 "앞으로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AI가 더욱 정교한 콘텐츠를 시청자 맞춤형으로 제작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정책, 방송, 게임, 음악, 이야기 등 5개 분야의 콘텐츠산업 전문가, 창작·제작자, 생성형 AI 기술 개발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나서 AI가 콘텐츠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변화와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다.
생성형 AI 기술 변화 동향, 상반기 화제작 '눈물의 여왕'과 두바이 AI 영화제 수상 단편영화 '원 모어 펌프킨'(One more pumpkin)의 생성형 AI 활용사례, AI 활용 콘텐츠와 저작권의 관계 등에 대한 발표를 하고 AI 기술 혁신에 따른 콘텐츠산업의 성장과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