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국가지진위험지도'와 별개로 국내 활성 단층을 파악하기 위해 2017년부터 2036년까지 한반도 단층구조선 조사에 착수했다.
행안부는 2단계 조사가 마무리되는 2026년 이후에야, '홍수위험지도'처럼 국민들이 한눈에 자신 지역의 지진 위험도를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화된 '지진위험지도'(가칭)를 작성할 정도로 데이터가 쌓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를 정리해 다양한 단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하나의 지도를 만든다면 국민이 자신의 지역 내 단층 및 지진 위험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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