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무더위가 공습하면서 편의점업계가 여름맞이 매출 확보에 나섰다.
(사진=BGF리테일)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편의점의 아이스크림과 얼음컵 상품군의 이달(1일~10일) 매출은 직전 열흘(5월 22일~31일) 대비 매출이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얼음컵 매출 역시 같은 기간 20% 이상으로 CU(21.8%)와 GS25(24.1%), 이마트24(21%), 세븐일레븐(2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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