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푸드(TSN)는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된 존 타이슨(John Tyson)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정직시켰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정직 처분은 타이슨이 술에 취한 채 낯선 사람의 침대에서 잠을 자다가 체포 된 지 2년도 채 되지 않아 나온 것이다.
타이슨 푸드는 성명을 통해 “타이슨의 직무를 즉시 정직시키고 커트 캘러웨이(Curt Calaway)를 임시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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