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사흘 새 1년치 폭우…가뭄→호우 비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칠레 중부 사흘 새 1년치 폭우…가뭄→호우 비상

13일(현지시간) 칠레 국가재난예방대응청(세나프레드·Senafred) 사회관계망서비스와 홈페이지 재난 정보를 보면 칠레 중부 비오비오와 아라우카니아에서는 지난 2∼3일간 내린 호우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됐다.

지난 15년간 극심한 가뭄과 싸워왔던 칠레 중부에서는 사흘 동안 최대 350㎜의 강우량이 기록됐는데, 이는 2023년 한해 동안 내린 비의 양보다 많은 것이라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현지 매체인 비오비오칠레는 중부 지역에 최근 30년 중 가장 많은 강우량이 기록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