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소현.(사진=DB그룹 한국여자오픈조직위) 배소현과 노승희가 한국 여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 상금 12억 원) 첫날 공동 1위에 올랐다.
배소현은 1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남·동 코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지난 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154번째 출전 대회였던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배소현은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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